사진=선데이 SNS
사진=선데이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천상지희 멤버 선데이와 소녀시대 효연이 만났다.

1일 선데이는 자신의 SNS에 “우리 대체 몇년만이야><”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과 선데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반가운 두 사람의 조합 속에서 이들의 여전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이어 선데이는 “노란추리닝입고 핑크색머리에 팝핀을 기가 막히게 추던 우리꼬맹이. 아줌마 수다 들어줘서 고맙다·· 뉴싱글 대박나기 #소녀시대와천상지희 #우리는SM팸”이라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이들은 당시 ‘한번 더, OK?’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고 2009년 일본 투어를 끝으로 완전체 활동을 멈췄다. 이후 선데이는 다나와 천상지희 다나&선데이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득녀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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