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새 차를 구매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3일 “상해에서 내 발이 되어줄 나의 새 차 드디어 출고~!!”라고 알렸다.
이어 “처음에는 광고로 만났다가, 마음에 들어 내 차로 들여온 바람직한(?) 전개”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이제 이 아이 타고 열심히 일하고 많은 곳 누비며 다녀볼랍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으로 꾸며진 새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화려한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또 차기작은 검토 중이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세븐은 지난달 20일까지 뮤지컬 ‘드림하이’ 서울 공연 무대에 올랐다. 201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드림하이’는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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