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상민과 배정남이 바버숍 왁싱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배정남의 패션쇼 당일 바버숍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정남의 파리 패션위크 당일 매니저로 함께 한 이상민은 “내가 오늘 파리에서 정말 유명한. 온갖 해외 유명 잡지에 많이 나온 바버숍을 예약했어”라며 그를 이끌었다. 배정남은 “외국에서 한 번도 안 가봤어요”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일단 너는 얼굴이 빛이 나야 돼”라고 강조했다.
오래된 바버숍에 들어간 배정남이 소통이 어렵자 이상민을 바라봤다. 이에 이상민은 “정남아 일단 이렇게 하면 알아들으셔”라며 손짓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 이후 여유롭던 이상민이 귀털 왁싱에 깜짝 놀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과 배정남이 왁싱의 고통에 잔뜩 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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