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이 비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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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단발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루이 비통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오는 17일까지 202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가운데 오픈 첫날인 1일 앰버서더 배우 전지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지현은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가운데 너무나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오는 9월 10일 3개, 9월 17일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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