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윤 채널
사진=장동윤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동윤이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서 1승을 거두고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배우 장동윤은 지난 2일 복싱대회에 출전한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메달을 입에 문 채 손에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장동윤은 이날 경기 성남시 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했다.

더욱이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장동윤은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에 재학하던 당시 편의점에 든 강도를 검거해 뉴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런 그가 복싱대회에서 좋은 성적까지 거두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동윤은 오는 9월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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