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가족들과 휴가를 떠났다.
5일 정경미는 자신의 SNS에 “휴가. 바쁜 엄마아빠 덕에 여름 물놀이를 못갔네”라고 적었다.
이어 “방학 끝나기 전에 후다닥 댕겨오기. 관광, 공연 뭐 이런거 없음 5일 내내 바닷가. 즐거웠습니다! 주니지니네 여름휴가 끝!”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두 자녀와 함께 바닷가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발등이 빨갛게 탈 만큼 물놀이를 만끽한 듯한 이들 가족. 바쁜 일정 속에서 즐긴 휴식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경미는 최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송도의 영어 뮤지컬 학원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경미는 “내가 지금까지 했던 것의 종착점이 이건가 생각도 든다. 한 20년 동안 방송 생활 하면서 우리는 늘 긴장만 했는데, 여기 오니까 그게 없다. 아이들 보면 힘이 나고 애들이랑 어떤 작품을 어떻게 만들어갈까 기획하는 것도 재밌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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