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혜수가 초보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Mnet ‘썸바디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혜수는 지난 4일 “현실 육아 3일차, 진짜 조리원 나오면서 정신이 번쩍 들으셨는지 집 와서부터 매미처럼 엄청나게 우는 하린이에게 1차 멘붕, 저세상 수유텀으로 1시간 - 1시간 30분마다 계속 먹여주어서 이게 맞나..싶었던 이틀..”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변에 물어볼 데가 없어서 스토리로 질문 남겼는데 제 주변에 이렇게 많은(?) 육아 선배님들 덕분에 마음 진정시키고 수유텀 조금씩 잡아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혜수는 “진짜 자기 일처럼 메시지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로...많이 알려주시면 많이 배울게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온몸이 두들겨 맞은 느낌이라 아직 뭐가 뭔지, 애기가 예쁜지도 잘 안 느껴지지만 다들 신생아 시절 후딱 지나가고 나중에 보면 이때가 힘들지만 제일 예쁜 시기라고 하셔서 어여 몸 회복하면서 눈에 잔뜩 담아둬야겠어요 !!!!! 다들 사랑합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남편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 하나 없이 청초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윤혜수는 아직은 육아가 서투르지만 사랑스러운 초보 엄마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윤혜수는 지난해 6월 한의사와 결혼했다.
-다음은 윤혜수 글 전문.
현실 육아 3일차 , 진짜 조리원 나오면서 정신이 번쩍들으셨는지 집와서부터 매미처럼 엄청나게 우는 하린이에게 1차 멘붕 , 저 세상 수유텀으로 1시간 - 1시간 30분마다 계속 먹여주어서 이게 맞나.. 싶었던 이틀 ..
주변에 물어볼데가 없어서 스토리로 질문 남겼는데 제 주변에 이렇게 많은 (?) 육아 선배님들 덕분에 마음 진정시키고 수유텀 조금씩 잡아가고 있어요..!!! 진짜 자기일처럼 메세지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로 ,,, 많이 알려주시면 많이 배울께요!!!
온 몸이 두들겨맞은 느낌이라 아직 뭐가 뭔지 , 애기가 예쁜지도 잘 안느껴지지만 다들 신생아 시절 후딱 지나가고 나중에 보면 이때가 힘들지만 제일 예쁜 시기라고 하셔서 어여 몸 회복하면서 눈에 잔뜩 담아둬야겠어요 !!!!! 다들 스릉함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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