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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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미국 한달 살이를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윤이가 찍어준 나. 미국 한달 너무 행복했다♥ 너무 고마워 다들. 울오빠도 수진언니도 민혁이도 경호도 제이슨도 너무너무 많네…ㅎㅎ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내다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음료 한잔을 즐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영의 편안해보이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임신 7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결 같은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그리고 최근 이시영은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준비를 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배아 폐기를 앞둔 시기에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 다만 전남편은 이식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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