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리거’가 공개 2주 차에도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지난 7월 28일부터 3일까지 5,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액션 재난 스릴러로,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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