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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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공효진이 남편이자 가수 케빈오와의 달달 뉴욕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팔을 올린 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케빈오의 군제대 후 만끽하지 못했던 신혼을 뒤늦게 알콩달콩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 게시글에 하트 이모티콘으로 도배하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효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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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가수 케빈오와 연애를 인정. 그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지난 6월 전역한 케빈오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

또한 공효진은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