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6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보하 대표님과 10년만에 다시 만났어요. 어떤 촬영을 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검정색 오프숄더 상의에 곱슬머리를 늘어뜨려 보다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 서하얀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눈웃음이 돋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퇴사한 후 요가 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또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가담 의혹에 휩싸였다가 무혐의를 받았다. 서하얀 역시 남편 논란으로 함께 활동을 멈췄다가 최근 쇼핑몰 운영 및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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