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유재석이 다시 보는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군을 반갑게 맞이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이 국내 말벌 1인자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군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 공간에 자리잡고 있는 말벌집 모형에 조세호는 “이건 모형인가? 진짜 크다 무섭다”라며 구경했다. 이에 유재석은 “말벌 퇴치하는 영상 본 적 있거든요.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지금 시기가 말벌이 엄청 활동하는 시기잖아요. 이 여름철이”라고 덧붙였다.
그때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 군이 스튜디오에 찾아왔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또 왔어요? 그렇지 않아도. 김좀말벌 씨가 저세상 갔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오늘 어떻게 온 거예요?”라며 그를 반겼다. 이에 이지섭은 “말벌 교수님이 오신다고 해서. 초청을 받았습니다, PD님한테”라며 설레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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