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구라가 연예인 걱정은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장훈의 거주지가 대치동이라는 사실에 김구라가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고 덧붙였다.

김구라가 김장훈에게 재력을 묻자 김장훈은 “제로다. 예전에도 제로고 지금도 제로”라고 깔끔하게 답했다.

김구라가 집요하게 질문을 더하자 김장훈은 “김구라 때문에 술자리에서 집 갔다”고 폭로했다. 그는 “술자리에서 김구라가 ‘형, 솔직히 말해. 얼마 모았어?’라고 묻더라. 없다고 했는데 조금 이따 또 ‘얼마 모았어?’ 묻고 이걸 4시간 동안 질문하더라”고 폭로했다.

김장훈은 김구라의 집요함과 깐족거림을 참지 못하고 술자리를 떴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어디 사냐는 질문에 김장훈이 대치동 산다고 답하자 김구라는 “연예인 걱정 하는 것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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