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사진=SBS파워FM ‘컬투쇼’ 캡처
베이비복스/사진=SBS파워FM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베이비복스가 23년만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베이비복스가 출연했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23년만에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저희가 23년 전에 마지막 콘서트를 한 장소다. 거길 다시 가는 것”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 화요일 오후 1시에 티켓예매 오픈되고 9월 26-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이틀간 한다”라고 소개했다.

윤은혜는 “저희가 23년만에 하지 않았나. 또 언제 할지 모른다. 그러니까 꼭 오셔야 한다.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언제일지 모른다”라고 강조해 ‘홍보 잘한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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