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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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인: 촌뜨기들’이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한국 18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전 세계 9위에 올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지난 5일 기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전 세계 TV쇼 부문 9위에 진입, 글로벌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K-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18일 연속 1위, 작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오픈톡’ 참여 인원만 약 53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화제성과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오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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