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지윤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또또 접종하고 맛난 점심 먹고”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 품에만 있으면 세상 순하고 얌전한 또또랑 외식도 무난했고. 다이어터 엄마의 점심, 알배추구이 맛났고 오늘도 밤까지 꽉 채워보자 #우리들의여름방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두 아이들, 반려견과 함께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의 방학을 맞이해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지윤이다.

또 한 네티즌이 댓글에 “현재 몇 키로 빠지신거예요?”라며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하자 박지윤은 “저 킬로는 2킬로정도밖에 안빠졌어요 운동량도 어마어마해서 근육이 늘어서 그렇겠거니 위로중”이라며 “1년 걸려도 천천히 뺀다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라고 조언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갑작스럽게 이혼을 알린 뒤 폭로와 공방을 거쳐 현재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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