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허경환과 오나미가 좀비게임속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JTBC'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평창으로 놀러온 허경환과 오나미 개그맨 여섯명이 모여 좀비 게임으로 스릴과 로맨스 사이의 오묘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숙소에 모인 여섯 명의 개그맨들은 순발력 개그를 선보인 가운데 장도연은 "영화 부산행이 인기다 좀비게임 하자"며 제안해 게임으로 모두를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었다. 이어 첫 번째 좀비로 허경환과 오나미가 나선가운데 눈을 가린 두 사람은 숨은 남은 멤버들을 찾기 위해 서로의 몸을 터치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멤버들을 찾다가 서로의 손이 엇갈리며 손을 잡는것과 함께 엇갈린 방향으로 서로를 안는 모습까지 좀비게임의 새로운 분위기로 제작진을 당혹케했다. 두 사람의 철벽같은 마크로 1분 20초로 숨은 멤버들을 찾으며 다른 멤버들보다 빨리 찾아내며 두 사람의 승리로 좀비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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