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동은 진짜 하기 싫은데 하고 나면 이것만큼 기분 최고인게 또 있을까요. 직각어깨와 체지방 18% 위해 오늘도 출근전 헬스장 도장 꾸욱- 운동은 최고의 도파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헬스장에서 매트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탑에 운동용 숏팬츠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희의 탄탄한 배와 직각 어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최희다.
한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023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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