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제니가 파리에서의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9일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SNS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프랑스 파리 곳곳을 거닐며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꾸밈 없이 소탈한 비주얼을 드러내 제니의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여기에 제니는 벽화 옆에서 입술을 내밀거나 손에 음식을 들고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어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완전체로 뭉쳐 총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경기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의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또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9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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