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처
MBC ‘전참시’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쯔양이 1년에 배달 음식에만 4천만 원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쯔양이 배달 어플에 쓰는 돈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식탁을 치우던 쯔양이 자리를 잡고 앉아 전날 시켜놨던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다. 매니저는 “제가 하루 일과를 지켜봤거든요? 정확히 6시간을 먹었어요. 걔가 움직이는 건 하루에 100걸음이 안 돼요”

하루에 몇 끼 먹냐는 질문에 쯔양은 “계속 먹어요”라며 끼니 개념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햄버거를 먹으며 배달 어플을 보는 쯔양은 “한 4천만 원? 1년에”라며 배달 어플로 쓰는 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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