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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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태희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태희는 자신의 채널에 뉴욕에서 찍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태희는 사진과 함께 “Butterfly 덕분에 너무나 오래간만에 간 뉴욕... 조카가 추천한 little island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뉴욕 사는 대학친구랑 소호의 핫한 카페에서 시끄럽게 수다떨고, 20년 전에 내 첫 광고를 찍었던 brooklyn bridge는 여전히 아름답다며 감탄했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태희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김태희는 포스터에 사인을 하며 매혹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다른 사진에서 김태희는 사복을 입고 뉴욕을 돌아다니고 있다. 김태희의 미모가 선글라스 너머로 느껴진다.

한편 김태희는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데뷔하게 됐다. ’버터플라이‘는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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