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사진=NEW 제공
배우 조정석/사진=NEW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조정석이 임윤아와 서로 응원을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조정석이 영화 ‘좀비딸’을 통해 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조정석이 ‘엑시트’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던 임윤아의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가 다음 주자로 출격할 예정이다.

한 작품을 함께한 두 사람이 이번테는 선의의 경쟁자로 만난 셈이다. 조정석, 임윤아는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촬영하며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의미 있는 경쟁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날 조정석은 “윤아가 공식 자리에서 서로 파이팅하자고 한 걸로 아는데 의미 있는 경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이라는 느낌도 있다 보니깐 같이 잘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아가 내가 앞에서 끌어주면 열심히 따라가겠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정석의 스크린 복귀작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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