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혜리가 자카르타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10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는 자신의 SNS에 자카르타 팬들을 향해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에 굉장한 시간이었다”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뒤에서 혜리를 포착한 모습이 다수 담겼다. 진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패턴의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혜리의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혜리는 현재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순항 중이다.
또 혜리는 지난 2월 공개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유제이’ 역을 맡아 중화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8월 23일 광저우, 24일 남경에서 단독 팬미팅 ‘인생여주’(人生女主)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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