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채널
지소연 채널
지소연 채널
지소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소연이 호캉스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12일 지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숨이 턱턱 막혀서 정말 공황이 올것 같던 날 의 구세주 출산을 한달 앞둔 #만삭 #임산부 의 소원은 #호텔수영장 에 떠 있기 였습니다. 저 소원성취 했네요…정말 배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물위에 둥둥 떠있고 싶었거든요”라고 적었다.

이어 “즐길 수 있게 배려해주신 우리엄빠 감사합니다아아. 이제 숨좀 쉴거 같아요 ㅎㅎㅎ 담엔 하엘이랑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이라 커다란 D라인을 수영장에서 뽐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럼에도 완벽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