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뉴진스 다니엘이 박보검, 션과 새벽 러닝을 한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션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 보검이와 다니엘 그리고 이연진 코치와 함께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린 8.15km. 함께 달리니 너무 즐겁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시아 팬미팅 중에도 짬 날때마다 러니와러 나오는 보검이. 러닝에 축 빠쳐서 올 가을 첫 대회가 기대되는 다니엘. 이제 본격적으로 보강운동 레슨을 해주는 이연진 코치. 보기만 햐도 즐겁다!”이라며 “마무리로 맛있는 바닐라 라떼와 김밥. 다음에는 인터벌 훈련인거 알지. 우리는 선한 마음으로 건강한 삶을 위해 런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러닝으로 땀에 흠뻑 젖은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쓴 채 시크하게 손가락으로 ‘1’을 만들고 있는 션, 브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보검, 시크하게 고글을 쓰고 있는 다니엘까지 열정적인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그룹 뉴진스는 최근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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