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하얀, 임창정이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서로 사진 찍어 주는 것에는 소질없는걸로~··!! #데이트#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서하얀,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는 부부의 알콩달콩 데이트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으며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부부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서하얀은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활약했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함께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백기를 겪었고, 임창정은 투자자이자 피해자일 뿐 어떤 유치나 영업행위도 한 적 없다고 해명했으나 악화된 여론에 자숙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으면서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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