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현 채널
송승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은퇴와 결혼 소식을 전한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영화 ‘검은 령’을 홍보했다.

13일 송승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뉴욕으로 오기 전 마지막으로 촬영했던 영화 ‘검은 령’. 오디션부터 캐스팅까지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했던 작품이고 해보지 않았던 역할을 할 수 있게 맡게 해주신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쉽게도 시사회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공포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열심히 촬영했다. 모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개봉하면 많이 봐달라. 감사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영화 ‘검은 령’ 포스터
영화 ‘검은 령’ 포스터

한편 ‘검은 령’은 끔찍한 과거와 비밀을 숨긴 아누앗(아누팜 트리파티 분)과 스물다섯이 되면 반드시 죽게 되는 수아(임도화 분)가 만월의 밤, 소름 끼치는 운명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호러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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