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서울역'이 개봉을 맞아 관객들을 대상으로 스페셜 한정판 엽서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서울역'(감독 연상호/제작 스튜디오 다다쇼)은 의문의 바이러스가 시작된 서울역을 배경으로, 아수라장이 된 대재난 속에서 오직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최근 '서울역'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하는 관객에게 스페셜 한정판 엽서를 제공하는 것. 이번 엽서 세트에는 영화 스틸 뿐만 아니라 캐릭터 원화, 채색 과정이 곁들여진 '서울역'의 다양한 비하인드 이미지가 담겨 있다. 여기에 핏빛 어린 패키지는 좀비 마니아들의 팬심을 저격한다.
이 엽서 세트는 관객과의 대화 참여자 외에도 NEW 공식 페이스북, 극장 SNS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증정될 예정으로 '서울역'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즐거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역'은 1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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