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은혜가 한지은을 응원했다.
14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지은이와 #온니갓노우즈에브리띵 #시사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은혜가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한지은과 반가움을 나누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12월 KBS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오는 9월 26일과 27일에는 23년 만에 열리는 베이비복스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한지은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했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