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보이즈2플래닛’ 캡처
Mnet ‘보이즈2플래닛’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첫 생존자 결과가 발표됐다.

14일 방송된 Mnet ‘보이즈2플래닛’ 5화에서는 첫 생존자가 발표된 가운데, 1위에 이상원, 2위에 조우안신, 3위에 정상현이 올랐다.

플래닛 알파 비주얼 선발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직접 참가자 중 비주얼이 가장 뛰어난 사람을 선택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이상원을 선택했다. 이상원은 ‘청순하고 청초한 비주얼’, ‘멋진 턱선’ 등 다양한 매력이 언급됐다.

옹성우는 “‘보이즈2플래닛 공식 알파 비주얼로 선택받은 1위 참가자는 이상원”이라고 발표했다.

공식 알파 비주얼 1위에 오른 이상원이 소감을 발표했다. 이상원은 “굉장히 당황스럽고, 감사하다”면서도 “우리 모두 다 예쁘다. 그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다”고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유독 길어지는 그의 소감 발표에 참가자들이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박건욱이 스페셜 아이돌 마스터로 등장하자 참가자들이 “너무 잘생기셨다”며 감탄했다. 박건욱은 기습 미션인 계급별 배틀 댄스를 설명하고 베네핏으로는 치킨 100마리가 주어진다고 전달했다.

박건욱이 스페셜 저지를 소개했다. 스페셜 저지는 박건욱, 바타, 최영준이었다.

긴급 미션은 계급별로 대표 3명을 선정한 후 대결을 하는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한 팀은 부전승이 되어 결승전에 올라가게 되며, 결승전에서 이긴 팀이 최종 승리팀이 되는 방식이었다.

백구영이 올스타팀, 킹키가 2스타팀, 카니가 1스타팀을 맡아 마스터 역할을 했다. 치열한 배틀 끝에 2스타 팀이 최종 승리했다. 2스타 팀은 치킨을 먹으며 나머지 두 팀을 약올렸다. 이상원은 2스타팀에게 애교를 보여 치킨을 얻을 수 있었다.

10위 강우진, 9위 허씬롱, 8위 마사토, 7위 유강민, 6위 최립우, 5위 이리오, 4위 김준서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1위 후보 세 명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순위가 호명되기를 기다렸다. 세 명의 1위 후보는 이상원, 조우안신, 정상현이었다. 3위 정상현, 2위 조우안신, 1위는 이상원이었다.

12,497,772점을 받으며 1위에 오른 이상원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여전히 저에겐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해서 1위 자리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7위는 한해리준이 됐다. 마지막 생존자 48위는 윤민이 차지했다.

방송 말미, 신곡 매칭 미션곡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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