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한여름 밤에 펼쳐지는 악마 선지와 청년 백수 길구의 무해하고 로맨틱한 이야기는 웃음과 감동을 주며 올여름 유일한 데이트 무비로 주목받는 중이다.
악마의 비밀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는 항아리와 벚꽃, 깜찍한 일러스트가 자리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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