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시윤의 엄마가 첫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 어머니가 최초로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후 10시 인천공항에서 윤시윤이 꼼꼼하게 짐 체크를 했다. 그런 윤시윤을 향해 한 여성이 다가왔다. 누나 같은 미모의 윤시윤 엄마 허재연에 패널이 깜짝 놀랐다. 신동엽은 “진짜 배우분 같아요. 너무 미인이시고”라며 감탄했다.
어머니는 “여행 간다고 해서 짐을 챙겨오긴 했는데. 네가 다 챙겨왔지? 그래서 나는 간단하게 가지고 왔어”라고 말했고, 윤시윤은 자신의 계획표를 보여주며 “다 준비해왔습니다”라며 자신했다. 이어 바쁜 아들을 걱정하는 어머니에 윤시윤은 “공연 시작 한 시간 전에 준비하고 끝나고 또 이동하면서 준비하고 내가 이걸 4일 준비했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