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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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원은 18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향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지원은 긴 머리를 자연스레 늘어뜨린 채 연그레이 티셔츠를 입고 있을 뿐인데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연미인의 클래스를 재입증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0년 CF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영화 ‘무서운 이야기 2’,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재 새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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