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소다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우리 소을이 올해도 학생회장에 뽑히며 새학기를 시작!”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돌아온 다을이 오자마자 수학 탑10! 소다남매 가자가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범수, 이윤진 자녀들인 소을, 다을의 학교생활이 다수 담겨 있다. 많은 성과를 거둔 아이들을 자랑하는 이윤진에 팬들도 반가움과 흐뭇함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2024년 3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해왔다.
또 이윤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약 8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소다남매의 근황을 전하며 “다을이랑 471일 동안 못 보다가, 다시 같이 살게 됐다. 발리에서 공부하며 아이들 모두 주니어 통번역사를 땄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