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태희의 ‘유퀴즈’ 영상이 선공개된 가운데, 두 딸에 대해 처음 언급해 화제다.
지난 18일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측은 ‘할리우드 배우가 된 김태희가 처음으로 밝히는! 비와의 연애썰부터 ’엄마 태희‘의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태희는 근황 질문에 “작년에 찍은 미국 드라마가 곧 공개가 된다”며 할리우드 데뷔작 ‘버터플라이’를 소개했다.
‘버터플라이’ 작가에게 먼저 연락을 받았다는 김태희는 “작가님 어머님께서 ‘천국의 계단’을 보여주면서 ‘이 배우는 서울대를 나온 훌륭한 배우다’고 하셨다더라”라며 “같이 하자는 대답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첫째는 얼굴 위쪽은 나, 아래쪽은 남편 닮았다. 둘째는 얼굴 위쪽이 남편, 아래는 나를 닮았다. 희비교차”라며 두 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조세호는 “태어나보니 엄마가 김태희다. 우리 엄마 예쁘지 않냐. 친구들 놀러오라고 해서 ‘우리 엄마다’”라며 아이의 입장에서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태희의 두딸 언급에 지난 2023년 12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박진영은 지훈이(비) 딸도 끼가 보통 끼가 아니다“며 ”나도 딸 둘이다. 여자 아이만 4명이다. 잘 키워서 한번 4인조 걸그룹 만들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기 때문.
오랜만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김태희가 ‘유 퀴즈 온더 블록’에서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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