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영란이 아들 생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후다다닥 준우 생일상 차리기. 바쁘다 바뻐. 그래도 즐거워”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하는 우리 준우야 생일 축하해.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해”라며 “어디가서나 대접받으며 살라고 어디가서나 당당하게 살라고 늘 외할머니께서 상다리 부러지게 생일상을 늘 차려주셨지. 그땐 감사한 줄 고마운 줄 몰랐어. 살다보니 딸을 위해 매년 생일상은 차리는 일은보통 정성으로는 힘들다는걸 알았지”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내리사랑. 상다리는 부러지지 않았지만 엄마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이라며 “너두 받은 만큼 더 베풀며 살거라 울아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음식들과 케이크, 파티 장식 등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화려하고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준비하며 장영란은 아들을 향한 무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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