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성규가 팬과 소통에 나섰다.

최근 ‘1일 1소통’을 시작했다고 밝힌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SNS에 “6년째 ‘우웅’을 보내고 있는 한결같은 팬과 소통을 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제 한 네티즌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이날까지도 지속적으로 “우웅”이라는 두 글자만을 DM으로 보낸 모습이 담겼다. 이에 장성규는 “우웅”이라고 답장을 보내며 화답했다.

장성규는 이어 “그에게 우웅은 어떤 의미일까.. 대답 없는 나에게 6년간 꾸준히 노크해 준 그에게 참 고맙다”고 해석하며 “이제부터 8월 19일은 우리 둘만의 우웅데이다 #우웅데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최근 소속사 SM C&C에 새둥지를 틀었다. 유튜브 ‘워크맨’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뒤 새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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