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이 ‘좀비딸’ 400만 돌파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조여정은 최근 “영화 ‘좀비딸’ 400만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촬영 현장 모니터 영상, 현장 모습들, 제작발표회, 영화 홍보 무대인사, 300만 공약 ‘소다 팝’ 챌린지까지 사진들을 올리며 다시 보니 새삼 이렇게 멋진 여행이었구나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여정은 “정말 정말 사랑해요...‘좀비딸’팀”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좀비딸’의 촬영 현장은 물론 공식 행사에서의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여정은 ‘좀비딸’에 같이 출연한 조정석, 이정은, 윤경호과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좀비딸’은 지난 15일 오후 5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464명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25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초 400만 관객 돌파이자 최단 기간 세운 최고 흥행 기록이다. ‘좀비딸’의 흥행 속도는 지난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17일)와 동일하고, 2024년 여름 흥행작 ‘파일럿’(22일)보다 빠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다음은 조여정 글 전문.
영화 <좀비딸> 400만 감사합니다
첫 촬영 현장 모니터 영상, 현장 모습들, 제작발표회, 영화 홍보 무대인사, 300만 공약 소다팝 챌린지까지 사진들을 올리며 다시 보니. 새삼 이렇게 멋진 여행이었구나. 싶네요
정말 정말 사랑해요... 좀비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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