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시구에 나섰다.
19일 가수 소유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니폼을 입은 소유의 모습이 다수 담겼다. 소유는 전날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핫팬츠와 크롭티를 유니폼과 매치한 소유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한편 소유는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의 OST ‘사랑을 말해요’를 가창했다. 또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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