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동하면서 허벅지에 근육만 늘어가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반팔 남방에 숏팬츠를 입은 채 밖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숏팬츠로 드러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여전히 슬림하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다만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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