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러브 바리스타’가 베트남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러브 바리스타'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베트남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낯선 이국 땅에서 펼쳐지는 생존 코믹 로맨스. 배우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팬덤을 보유한 이광수는 극 중 성공 가도를 달리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 배우 ‘강준우’ 역을 맡았다.
광고 촬영차 베트남을 찾은 ‘강준우’(이광수)는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베트남에 혼자 남게 된다. 그 과정에서 바리스타를 꿈꾸는 ‘타오’(황하)를 우연히 만나 낯선 땅에서 예측 불가 로맨스를 시작한다.
이광수는 이번 작품에서 겉으로는 까칠해 보여도 속은 따뜻한 ‘겉까속따’의 성격을 가진 월드 스타로 변신한다.
베트남에서 오는 10월 3일 개봉을 확정한 '러브 바리스타'는 2025년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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