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버터플라이’ 다니엘 대 킴이 한국에서 작업을 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다니엘 대 킴, 레이나 하데스티, 김지훈, 김태희, 션 리차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다니엘 대 킴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쇼케이스’에 참석했던 것에 대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경험이었다. 제가 한국에서 촬영할 때 극장 맞은편 아파트에 살았었다. 코엑스에 영화를 보러도 자주 갔어서 그 자리에서 ‘버터플라이’ 행사를 한 게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으로 돌아와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특별하고 의미있는 일이다. 미국에서 많은 커리어를 쌓긴 했지만 한국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게 또 꿈이자 목표였다. 동경해왔던 배우들과 일하는 것과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기회는 너무 감사한 일이었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오는 8월 22일(금)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tvN과 TVING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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