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2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수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뒤 모자를 푹 눌러쓴 캐주얼룩에도 인형 미모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의 반환점을 돌았다. 오는 10월부터는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는다.
지수는 올여름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캐스팅됐다. 서인국, 지수 주연의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고 연애를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지수는 극 중 가상현실에서 연애 인생 2회차를 꿈꾸는 웹툰 PD ‘서미래’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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