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혜진이 청순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Flash off / Flash 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자신의 모습을 포착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윤혜진은 완벽하게 슬림한 핏을 드러내며 청초하고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 윤혜진은 현재 유튜브 채널 ‘What see TV’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오는 9월 영화 ‘마지막 숙제’로 오랜만에 복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