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후 관상을 봤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성형 괜히 했다는 장영란 충격 관상 변화(재물운, 남편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관상은 과학이다. 쌍꺼풀 수술을 처음 했을 때 괜찮은 남자를 만났고, 두 번째 수술했을 때 업그레이드 됐다. 세 번째 했을 때 남편을 만났다. 네 번째 수술 후 어떨지 알아보겠다”라고 했다.
관상가는 “얼굴이 많이 달려졌다. 얼굴이 더 팽팽해졌다. 더 팽팽해지면 안 된다. 수술한다고 하더라도 눈빛은 바뀌지 않는다. 눈빛은 관상의 90%다. 15년 전 눈빛은 그대로다. 얼굴이 상당히 욕망적으로 생겼다. 좋게 얘기하면 큰 성공을 바란다. 작은 것에 만족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웃을 때 목젖까지 보이는 큰 입 등이 만났다. 모든 것을 지배하려는 에너지도 강하고, 인정욕도 강하다. 욕망이 만나 채울 때까지 달린다. 굉장히 크게 벌고 크게 쓴다. 아쉬운 건 코다. 코가 얼굴을 장악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이에 비해 주름이 없다. 약간의 자연스러운 주름이 있어야 좋다. 음영 메이크업으로 얼굴에 입체감을 만들어라. 명궁이 좋아서 좋은 기운을 안정적으로 받는다”라고 했다.
눈썹거상한 것에 대해 “성형을 과다하게 하면 관상을 볼 수 없다. 그 정도는 아니다. 사주는 목마른 나무다. 남편이 물 에너지를 갖고 있다. 3년간 기운이 좋다. 불의 기운이 세게 들어온다”라고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진짜 욕망에 대해 “불의를 못 참는다. 스태프들이 무시당하는 걸 못 본다. 나부터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항상 눌려있고 무시받던 시절을 오래 겪었다”라고 했다.
관상가는 “성형으로 인해 자신감을 얻었으니 그런 면에선 괜찮았다”라고 했고, 장영란은 “그러면 성형 잘한 거다”라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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