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소지섭은 21일 “안전주의하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더위에 수영하러 간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지섭은 흰 티를 입고 있는 가운데 물에 젖어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비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원조 몸짱답다.
한편 소지섭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광장’은 공개 2주차에 7,6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프랑스, 독일, 스위스를 포함한 총 75개 국가에서 글로벌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다.
또 9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소지섭은 극 중 조직을 떠난지 11년 만에 동생의 죽음으로 다시 조직을 찾아가는 ‘기준’ 역을 맡았다. 영화 ‘회사원’ 이래 딱 11년 만에 느와르 액션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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