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지난 20일 “으히히히히”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각자 응원하는 야구팀을 놓고 내기를 한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이현은 두산베어스를, 인교진은 한화이글스를 응원했다. 최종적으로 두산베어스가 승리해 소이현은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인교진은 절망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인교진은 “오늘 보자고~~~~~”라고 댓글을 달며 도발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에 출연했다. 60회나 출연한 최다 출연 부부인 이들의 출연은 5년 만이었다.
앞서 첫 출연 당시 풋풋한 4년 차 부부였던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때로는 달달한 멜로, 때로는 투닥투닥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여주며 ‘인소부부’란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 2049 시청률은 1.2%로 이날도 어김없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시청률은 4.8%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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