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채널
남규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규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남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규리는 사진과 함께 “아저씨 보고 싶다. 그래도 좋아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규리는 흰 셔츠를 입고 단발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규리는 인형에 기대 누워있다.

또 남규리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남규리의 몸매가 여리여리하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신곡 ‘가슴앓이’를 발’했다. ‘가슴앓이’는 1980년대 발라드 감성을 대표하는 명곡 중 하나로,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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