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유성이 건강상의 이유로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불참한다.
22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 따르면 개그맨 전유성이 오는 9월 6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코미디 북콘서트에 참석 못 할 예정이다.
애초 전유성과 이홍렬, 정선희가 무대에 올라 작가로 변신한 코미디언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지만, 출연진은 이홍렬, 정선희로 변경됐다.
전유성은 최근 건강이 악화하면서 불참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전유성이 기획한 이번 북콘서트 행사는 그 취지를 이어받아 그대로 진행한다.
앞서 전유성은 수척해진 근황으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전유성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명예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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