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 ‘Vlog 깊어가는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전 막바지 연습 중인 아들 준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들 부자의 모습을 보며 서하얀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준표 역시 아빠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효도에 나서기도.
또 다른 날에는 아이들과 직업체험을 하기로 했다. 임창정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준재는 “피아노 있었으면 좋겠다”면서도 “근데 내가 제일 해보고 싶은 건 수술 체험”이라고 호기심 어린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이에 서하얀은 “준재는 왜 자꾸 수술에 관심이 많을까?”라며 “의대를 가려고 하나?”라고 기대감을 내비쳤고, 임창정은 “의사가 되고 싶은 거냐, 환자고 되고 싶은 거냐”고 장난을 쳤다. 준재는 “저는 인생에서 의사를 해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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